오오사카 세이케이학원
 
오오사카 세이케이학원

오오사카 세이케이학원은 창시자 나카이 효오에(中伊 兵衛)가 1933년에 개인재산을 투자하여 창립한 ‘고등 세이케이 여학교’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개교 이래 폭넓은 학문분야에서 시대의 소리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 하는대 전녕하여 왔으며, 현재까지 95,000명 이상의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 왔습니다.  더녈어, 오랜 역사 속에서는, 외국 유학생도 적극적으로 수용, 본 학원에서 배출한 수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다방면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학원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2003년에는 남녀공학의 4년제 대학인 ‘오오사카 세이케이 대학’과 ‘비와코 세이케이 스포츠대학’을 신설하는 한편, 기존의, 오오사카 세이케이 여자 단기대학도 남녀공학의 ‘오오사카 세이케이 단기대학’으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발하였습니다. 현내, 2개의 4년제 대학 과 단기대학에서 4,200명의 학생들이, 또한 고등학교에서는 860명의 학생들, 유치원에서는 210명의 원아들이 본 학원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2006년 4월 현재)

학원 소속의 각 대학에서는 각각 경영정보, 예술, 스포츠, 언어표현, 의식생활, 유아교육, 관광, 경영회계 등의 폭넓은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사회와의 관련을 중시한 실천적인 교육과, 각 전문분야의 학술적 발전을 지향하는 교육이라는, 두 가지를 양대 축으로 삼는 교육기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잠재능력을 신장시키고, 희망 진로의 실현을 지향하고 있는 ‘오오사카 세이케이 여자 고등학교’와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밝고 건강하게 키우고자 노력하는 ‘코미치 유치원’에서도 본 학원 교육이념의 실천을 통해, 우수한 인격형성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도리불언하자성혜

(복숭아와 자두는 그 열매의 맛이 좋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그 아래로 많은 사람들이 그 열매를 따먹기 끼하띠 모여든기 띠문에 자연히 길이 생긴다.)

 이것이 본 학원의 건학 정신입니다. 사마천이 저술한 중국 최초의  통사 『사기(史記)』에 나오는  일절로, ‘복숭아나 자두는 말을 하지 않지만, 꽃과 열매에 유혹되어 많은 사람이 그 나무 아래를 지나치기 때문에, 자연히 거기에 길이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인덕이 있는 훌륭한 사람 주변에는 자연히 사람이 모여든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으며, 본 학원의 명칭인 ‘오오사카 세이케이 학원’의 유래가 되어, 닐 학왼이 지향하는 교육의 근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 건학 정신을, 구체적인 행동지침으로서 ‘충서(忠恕)’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충서’란 ‘스스로 정성을 다하며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의미입니다. 본 학원은 이러한 이념에 의거한 교육을 통해 ‘덕’과 ‘지’의 균형이 잡힌 성실하고 남에게배려를 할 줄 아는 인물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오오사카 세이케이 대학·비와코 세이케이 스포츠대학·오오사카 세이케이 단기대학·오오사카 세이케이 여자 고등학교·오오사카 세이케이 단기대학 부속 코미치 유치원에 대해서는 각각의 웹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학원에 대한 질문, 문의는 일본어로 부탁 드립니다.

학교법인 오오사카 세이케이 학원 법인사무국 사무부 총무과
e-mail:kouhou@osaka-seikei.ac.jp

COPYRIGHT (C) 2007 OSAKA SEIKEI GAKUEN. All rights reserved.